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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도 불안한 롯데손보, 보험 손익 변동성 어쩌나?

롯데손보, 후순위채 조기상환 보류 및 신용등급 전망 하향

어머, 롯데손해보험이 후순위채 조기상환을 하려다가 금융감독원 때문에 못 하게 됐다지 뭐예요. ㅠㅠ 게다가 한국기업평가가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대요. 흑... 아무래도 상환 후에 지급여력(K-ICS) 비율을 못 맞춰서 금감원한테 혼난 것 같은데, 롯데손보 자본 관리에 빨간불이 켜진 것 같아요. ㅠㅠ

무엇이 문제인가? 후순위채 조기상환과 자본 관리

아니,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요? 롯데손해보험이 지급여력(K-ICS) 비율을 150% 이상으로 맞춰야 하는데, 그걸 못 해서 후순위채 조기상환이 막혔대요. 금감원 눈치만 보다가 결국 포기한 셈이죠. 쩝...

한국기업평가는 이런 상황을 딱 캐치하고, 롯데손보 보험금지급능력등급(IFSR)이랑 관련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팍 내려버렸어요. ㅠㅠ 한기평 말로는 롯데손보가 앞으로도 계속 자본 관리 때문에 골치 아플 거고, 제도 변화 때문에 이익이 왔다 갔다 할 거고, 운용자산 리스크도 있고, 투자 손실도 늘고, 자산건전성도 나빠질 거라고 하네요. 에휴... 😥

애엄마도 불안한 롯데손보, 보험 손익
애엄마도 불안한 롯데손보, 보험 손익

자본 건전성, 얼마나 심각한가?

롯데손해보험 작년 말 K-ICS 비율이 156%였다는데, 이것도 경과조치 효과랑 해지율 예외 모형 덕분이었대요. 원칙대로 계산하면 127%밖에 안 되고, 업계 평균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라네요. 세상에... 국내 보험사 중에 예외 모형 쓴 곳은 롯데손보밖에 없다니, 얼마나 심각한 거야... 😱

자본 건전성 악화 요인

  • 할인율 산출 기준 현실화
  • 이미 발행한 자본성 증권 콜옵션 행사 시점 도래
  • 기본자본 규제 도입 (특히, 작년 말 기본자본 지급여력 비율은 -2%로 완전 바닥 수준 ㅠㅠ)

게다가 대주주가 사모펀드인 JKL파트너스라서, 돈 나올 구멍인 유상증자 가능성도 희박하대요. 😭 한국기업평가는 롯데손보한테 "재보험 출재랑 위험자산 매각으로 필요한 자본 줄이고, 기본자본으로 인정되는 자본성증권 발행하는 등등, 기본자본 지급여력 비율 높일 수 있는 방법 찾아보라"고 했대요. 흥!

보험계약마진(CSM) 및 손익 변동성 확대

롯데손보 보험계약마진(CSM)이랑 보험 손익도 제도 변화 때문에 엄청 흔들리고 있대요. 작년 4분기에 무·저해지보험 해지율 가이드라인 적용하면서 CSM 조정이 크게 있었고, 한기평은 "제도 영향이 CSM 관리 능력이나 꾸준한 이익 내는 능력을 벗어나서 관련 지표가 완전 나빠졌다"고 했어요. 쯧...

업계에서 유일하게 예외 모형 써서 CSM 조정이랑 손실 폭을 줄였지만, 원칙대로 하면 CSM은 2조 3000억 원에서 2조 원으로 줄고, 순손익은 242억 원 흑자에서 -329억 원 적자로 휙 뒤집어진대요. 어휴... 😩

향후 전망 및 자본확충 노력

한기평은 "올해 손익은 작년보다는 나아질 것 같지만, 보험 손익이 얼마나 안정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했어요. 롯데손보는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사모 후순위채 발행 같은 걸로 돈을 마련하려고 하는데, 시장이 불안해서 쉽지 않은가 봐요. 발행 조건이 안 좋아서 이자를 연 7~8%나 줘야 겨우 투자자를 구경할 수 있을 것 같대요. ㅠㅠ

그나마 금융당국이 3분기 안에 자본 규제를 150%에서 130%로 완화해줘서 부담이 좀 줄겠지만, 계속되는 걱정 때문에 투자 심리가 안 좋을 수도 있대요. 에휴... 😥

롯데손보 관계자는 "후순위채 상환 관련해서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중도 상환을 검토했는데, 금감원하고 얘기해 보니까 중도 상환은 안 하는 걸로 결론 냈다"며 "최대한 빨리 돈 마련해서 중도 상환 일정을 확정하겠다"고 했대요.

결론

결국 롯데손해보험 후순위채 조기상환 보류는 신용등급 하향 조정으로 이어져서, 자본 관리 부담이 더 커졌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 앞으로 롯데손보는 돈도 막 끌어모으고, 재무 건전성도 튼튼하게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할 것 같아요. 휴... 😮‍💨

자주 묻는 질문 (FAQ)

  1. Q: 왜 후순위채 조기상환이 보류되었나요?

    A: 롯데손해보험이 금융감독원 때문에 후순위채 조기상환을 못 하게 됐어요. 지급여력(K-ICS) 비율이 150% 이상이어야 하는데, 그걸 못 맞춰서요.

  2. Q: 신용등급 전망 하향은 어떤 의미인가요?

    A: 한국기업평가가 롯데손해보험 보험금지급능력등급(IFSR)이랑 후순위채, 신종자본증권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내린 건데, 롯데손보 재무 건전성에 대한 걱정이 커졌다는 뜻이에요.

  3. Q: K-ICS 비율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ICS 비율은 보험회사가 돈을 얼마나 잘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예요. 혹시라도 예상치 못한 손해가 생겼을 때, 고객들한테 보험금을 제대로 줄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거죠. 재무 건전성을 판단하는 데 쓰는 거고요.

  4. Q: 롯데손해보험의 자본확충 방안은 무엇인가요?

    A: 롯데손해보험은 지금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사모 후순위채를 발행하는 등 돈 끌어모을 방법을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대요.

  5. Q: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A: 금융당국이 자본 규제를 좀 풀어주긴 했지만, 계속되는 걱정 때문에 투자가 잘 안 될 수도 있어요. 한국기업평가는 롯데손해보험 보험 손익이 얼마나 안정될지 계속 지켜봐야 한다고 했고요.